등산화와 가방 옆 누드 해변의 수건 자리
설명:
한 여성이 모래로 된 누드 해변에서 복숭아색 수건 위에 책상다리로 앉아, 어두운 선글라스만 쓴 채 머리를 뒤로 묶었다. 그녀 옆 모래에는 황갈색 등산화 한 켤레와 구겨진 어두운 색 가방이 놓여 있다. 그녀는 탁 트인 모래언덕의 밝은 햇살 속에 자리를 잡고 옆쪽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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