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병 옆 모래 위에서 쉬는 두 누디스트
설명:
두 누디스트가 키 큰 초록 풀을 뒤로 한 외진 누드 비치의 따뜻한 모래 위에서 쉰다. 한 명은 손을 머리로 올린 채 똑바로 앉아 있고, 다른 한 명은 그 뒤로 다리를 모래 위에 쭉 뻗고 누워 있다. 근처 모래에는 파란 플라스틱 물병이 세워져 있어 해안가에서 떨어진 그들의 조용한 자리를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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