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은 머리로 누드 해변 해안가를 거닐다
설명:
머리가 젖은 여성이 잔잔한 바다에서 나와 한적한 누디스트 해변으로 걸어 나오고, 피부에는 아직 물기가 반짝인다. 팔을 옆으로 늘어뜨린 채 앞으로 나아가며 얕은 물가를 내려다본다. 파랗게 칠한 손톱과 한쪽 손목의 가느다란 팔찌 같은 작은 디테일이 눈에 띄고, 뒤로는 탁 트인 수평선이 펼쳐진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가 되어보세요!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