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끼 낀 바위 폭포 아래서 씻는 나체주의자
설명:
두 나체주의자가 이끼 낀 바위 절벽 아래 벌거벗은 채 서 있고, 바위 면을 따라 물이 흘러내린다. 여성은 젖은 바위에 기대어 긴 머리를 적신 채 폭포가 등을 타고 흐르고, 옆의 남성은 두 손으로 물을 받아 손가락 사이로 흘려보낸다. 푸른 잎이 축축한 바위에 달라붙어 있는, 한적한 야외 동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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