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가 모래에 닿는 곳에 멈춰 선 두 누디스트
설명:
머리를 올려 묶고 선글라스를 머리에 걸친 여성이 물가 근처에 맨발로 서서 젖은 모래를 내려다본다. 그녀 옆에서는 한 남성이 해변에 무릎을 꿇고 두 손을 바닥에 짚고 있다. 뒤로는 청록빛 바다가 밀려오고, 두 사람은 누드 비치의 오후다운 여유롭고 조용한 순간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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