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해변 그늘막 근처에서 대화하는 두 나체주의자
설명:
초록색 모자를 쓴 남자와 포니테일을 한 금발 여자가 모래 위에 가까이 서서 물가 근처에서 이야기를 나눈다. 뒤편의 나무 그늘 구조물 아래에는 가방과 접어둔 옷가지가 놓여 있고, 옆의 연한 색 수건 위에는 작은 개가 쉬고 있다. 여러 장면에 걸쳐 두 사람은 조금씩 자리를 옮기며 손짓을 섞어 누드 비치에서 대화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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