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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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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Iris예요. 22살이고 몬테네그로 바르의 바닷가에 살고 있어요. 평일에는 도자기 공방에서 머그잔에 유약을 입히고, 주말에는 어디든 가지고 다니는 작은 스케치북에 미술관 소장품을 옮겨 그려요. 사람들이 북적이는 개막 행사보다 두세 명쯤 모이는 소규모 워크숍을 더 좋아해요. 흙 먼지로 손이 듬뿍 묻는 건 좋지만, 그 뒤에 설거지를 하는 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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